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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명절에 23(일)에 낭도(규포)에 들어가서 수요일 1시10분배를 타려고 매표소에 가니
풍랑주의보라 배가 안뜬다고 하데요
저는 부산에 살고 남편과 둘다 출근을 해야되서 어쩔수 없이 낭도에 차를 두고
벌가로 보트를 타고 부산으로 왔습니다.
매표소에 왜 안내를 안했냐고 하니 낭도 큰마을은 방송을 했는데. 귀포는 연락이 안됐나? 애매한 말만하고
이장도 연락을 못받았다고 하는데
저희는 담주 주말에 또 낭도에 차를 가지러 가야되는 상황입니다.
저의 요구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 해운회사에서 차주에게 일괄 문자메시지를 보내주길 바랍니다.
섬 출입매표할때 전화번호를 남기니 나오지 않은 차에 대한 정보가 있을거로 압니다.
안내가 제대로 안되니 벌가나오는 보트비 3만원, 여수까지 택시비2만원, 부산까지 차비 37천원
담주 내려갈때 또 똑같이 경비가 들어갑니다. 총 174천원 들어가네요
다음에 저희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치 바랍니다.